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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인리타 귀국편 A321 나리타공항 / 카와토요 나리타공항점 - 더라운지 / I.A.S.S SUPERIOR LOUNGE 希和 -NOA - PP 250824
    낙서장 2025. 9. 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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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handsh10.tistory.com/536

     

    마쿠하리 asian buffet food sagar / 나리타 Narita Edokko Sushi Kaiun 250823-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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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 계속됩니다~~~



    장어덮밥을 먹으러 가려했으나... 너무 더워서 초밥만 맛나게 먹고, 다시금 나리타공항으로~~~



    점저로 초밥을 먹고도... 아시아나 기내식 생각하니... 계속 불안함... 도착하면 거의 12시 될 것 같은데... ㅎㅎㅎ



    그래서 불안한 맘에...(FSC를 구매하고도... 식량이 모자랄것 같아 추진하는 슬픔T.T) 식량찾아 돌아봅니다...



    일단 일행이 있어서 가서 꽁밥은 쪼금 그렇고... 일단 수속전 일반구역에 있는 카와토요 나리타공항점 방문~~~ 

    ​사실 게이세이나리타에서 저기 본점 가려고 했는데, 더워서 포기^^;;



    W은행에서 대출 연장하면서 카드 가입하면 금리우대 해주신다 하여, 이왕이면 전달에 첫달은 전월실적 없이 더라운지 되는 카드로 구입^^;;  2만원이였나??? 그냥 어짜피 해야하는 카드 겸사겸사 2만원 내고 더라운지 1일권 받았다 생각함...(그러고 그뒤로 사용을... ^^;;;)



    더라운지 1회 사용하여 해당 매장에서 장어반쪽 덮밥 포장이 가능하다 하여, 예약하고, 15분 후에 오라는 안내 받고 15분뒤 재방문~~~

     

     

    요런 느낌^^ PP는 고옆에 스테이크? 같은거 된다 했는데... 매장식사만 된다 하여 그냥 패스 했음...(그러고 결국 면세구역에서 혼자 라운지 계속 들락날락^^)



    그렇게 지바공항 어슬렁거리다가 부장님께 환송 받으며 과장님과 출국장 진입~~~



    지갑은 별도로 옷에 넣어두었었고, 여권은 바구니에 집어던졌더니, 직원이 깜짝놀라며 여권은 가지고 가시라고 손짓하심... (머지??? 했더니... 귀국하고 뉴스보니, 하네다였나? 취미로 보안직원이 지갑에서 현금 털었다고... --;; 어지간하면, 보안검색전 지갑이나 신분증은 따로 잠금장치 있는 곳에 넣어서 받던지 신분증은 들고 다니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무슨 동남아도 아니고... 하...) 



    역시나... 그러고는 또 시계 안풀러서 삐삐삐 하고, 보여주고 통과 ㅎㅎㅎ



    면세구역 끝에서 끝까지 어슬렁거리다가 과장님 면세 쫌더 구입하시는 사이에 물이라도 가져와 볼까 맘먹고 혼자 PP라운지 투어도 시작^^



    I.A.S.S SUPERIOR LOUNGE 希和 -NOA

     

    전에는 나리타 PP가 밖에 있는 IASS 라운지만 되었던것 같은데... 의자와 탄산음료 커피 자판기만 있는... 쫌 푹신한 벤치... 머 그랬던것 같은데... 화장실도 밖에 있어서 짐두고 화장실 갔다가 다시 와서 화장실 다녀왔다... 담배피고 왔다...  직원한데 보고하고 왔다 갔다했던... 그래서... 엄청 한적했던... ^^;;



    안쪽에 요 PP라운지는 그레도 SUPERIOR이 붙어서 그런지 간단한 음식과 음료가 준비된 괜찮은 곳 이였습니다.

     

     

     

    근데... 음료가 물까지 모두 자판기... ㅎㅎㅎ 1도 못가져 나감^^ 갠적으로는 그냥 라운지들이 1인 생수1병 정도는 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함... 



    한적하고 음식도 나쁘지 않고 좋았어요... 다만, 밖에 일행이 기다려서 후다닥 먹고 다시 나감 ㅎㅎㅎ



    또 잠시 어슬렁 거리다가 과장님 편의점서 음료하나 더 사시고 탑승하신다고 줄서셔서 다시금 라운지 한번더 재입장해서 저도 커피한잔 더 마시고 나옴... (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재입장 가능합니다. 혹시몰라서 무슨 입장권? 영수증? 주길래 계속 들고 다녔음^^ 라운지 입구 맞은편에 편의점도 있었어요)



    라운지 나가서 아까 환송해주셨던 부장님 면세구역 진입을 환영해 드리고... ㅋㅋㅋ(결국 다 같은날 귀국인데, 출발 시간만 다름^^;; 아... 부장님은 땅콩항공이라 도착터미널도 다르구나 ㅎㅎㅎ)



    그렇게 귀국편 탑승~~~

     

     

     

    귀국편은 A321 혹시 자리가 빌까 하여 맨뒷자리 창가 통로 각각 예약했으나... 풀방... ㅋㅋㅋ 그냥 모르는 일본분과 셋이서 함께 옴^^



    온도때문인가... 천정에서는 계속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옴... 가스실인줄 --;;;

     

     

     

     

     

    기내식은 역시 LCML 로 나왔고... 뭔가 야채를 구워서 나왔는데... 나름 맛있었어요... 사실... 갠적으로 아시아나 기내식이 저한데는 맛은 있는데... 양이... 거의 김밥 한줄 느낌이라^^;; 그래도 귀국편 특별기내식은 과일도 있고 괜찮았어요



    기본급식은 소불고기 덮밥... 역시 반찬은 없음... 사실 저게 반찬이 있냐 없냐 따라서 정식이냐 덮밥프렌차이즈느낌이냐 갈리는데... 뭔가 샐러드나 과일이 들가야 할 자리에 자꾸... 생수와 빵이 들어감 ㅎㅎㅎ



    그렇게 귀국~~~

     

     

     

     

    귀국해서는 주차장 가서 차 찾고, 다시금 뒤따라 1T로 오시는 부장님 픽업하러 다시금 고고싱~ ㅎ 요금 땜시 김리타 출국 인리타 귀국 일정 되버려서 결국 차를 김포 인천 중간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셔서 태워다 드리고 가기로... 늦은시간에는 갈 방법도 없어뵈더라구요



    그렇게 셋이서 환송과 환영을 번갈아서 ㅎㅎㅎ 



    비행편이 다 달라서 시간은 꽤 걸렸지만, 요것도 지나면 재밌는 기억이라 ㅎㅎ 그래도 뭔가 PP도 멀쩡한? 라운지가 하나 늘어서 (물론 코로나때 ANA라운지 열어준거에 비하면 머 그렇습니다만 이거라도 있는게... ㅎㅎ) 꽤 갈만해 보이는 나리타 공항 이용기 였습니다...(근데... 그냥 담부터는 쫌 일찍 예매하고 김네다 아나나 머 그렇게 이용할 것 같은T.T) 혹시몰라 델타도 유나이티드도 AA도 ANA도 회원가입은 다 해두긴했는데... 어짜피 카드 사용 적립 마일리지가 주인데... 의미가 있나... 뭔가 진짜 계륵 될것같은T.T 신한 싱가폴항공 알아봐야하나... 근데... 법인은 또 없던뎅... 이제 스얼 찾기가 정말 힘들것 같아요T.T

     

    제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dsh10/224018965426 내용을 한번 더 옮겨 적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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