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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APA마쿠하리, 이온몰 마쿠하리 신도심, 나리타공항까지 지하철 여행, 코코's 가이힌마쿠하리역앞점 250820-250822낙서장 2025. 9. 11. 17:20728x90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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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리타 oz108 A333 출장후기 마쿠하리까지 250820
또 한해가 지나 8월 업계 전시회 참관 출장 출발~~~ 힘든 25년... 휴가갈 돈도 없고... 그냥 출장으로 피서를... T.T (어쩌다보니 15년차가 넘었는데... 매년 최악을 갱신하는 중이네요... 에효...)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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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어집니다~~~ ^^
리무진 버스 예약하고는 하네다 공항이다... 생각하면서 막차는 숙소근처 역까지만 갔었으니까... 생각하고는 역으로 끊었는데... 자꾸 구글지도는 숙소까지 리무진을 타고가라고 한다... 흠... 하다가... 아!!! 여기 나리타징^^;; ㅎㅎㅎ 하네다 에서는 막차가 가이힌마쿠하리 역 만 멈췄던것 같은데, 나리타에서는 막차도 호텔 몇군데 더 돌더군요... ㅋ 10분정도 남겨두고는 다시 매표소 달려가서 직원분한데, 미안한데, 호텔 정거장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해서 차표영수증과 버스표 다시 받음^^ 카드영수증은 금액 같아서 그런지 다시 받을 필요 없다고 하네요^^ ㅎㅎ
그렇게 호텔까지 한번에 도착~
매년 오는 숙소인데... 매년 가장 작은 공간을 예약했었는데... 2일뒤 과장님 오신다고 하여 하나 더 큰방으로 예약^^
23년도 3박으로 30만원, 24년도 3박으로 40만원, 올해는 더 넓은방에 토일 1박 추가 해서 4박에 65만원... 어짜피 매번 토일 요금이 비쌌었으니, 느낌상 방커지면 주말낀 4박에 15~20만원 정도 더 받는것 같다...
이 숙소 10년 넘게 왔던것 같은데... 처음으로... 끝방 배정... (가운데는 거의 작은방 인듯...)






점점... 손이... 풀림 ㅠㅠ 지쳐가는중...
근데... 처음 들가본 끝방은... 방안에... 통로가 있음... 아...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옆 숙소에서 세상 쓸모없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도 약간... 머 구조가 그렇게 나오니 할 수 없이 그렇게 했겠지만... 그냥 쫌 방을 더 넓히는 방법으로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생각함...
그래도 세면대 하나 따로 있어서 편했고, 짐방이 있어서 그것도 좋았음, 소파는 아마도 3인 이용시 여분침대로 변하는 녀석인듯... (정말 불편할듯... 옛날 2단 접이식 라꾸라꾸 썼다가 허리부분이 접히는 부분이여서 허공에 떠서 겁나 불편했는데, 이녀석도 살짝 가운데가 세로로 접히는 부분이라 꽤나 불편할듯... 아닌가... 3인예약하면 저 위에 매트리스 가져와서 깔아 주려나... 매트리스 위에 추가로 깔아주면 인정^^;;)



룸 컨디션은 머... 예... 앞서 적은것 처럼 저 방문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네요... 중간에 개보수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머 그렇습니다^^;; 플라스틱 스탠드는 다 깨져있고, 침대 하부 다 찢겨 있고... 냉장고 들어있는 장? 책상? 거기는 막 못으로 대충 수습을... ㅎㅎㅎ 대충 보이는 부분만도 요정도... 근데... 예약 사이트 사진만 봐도 여기보다 더 한 곳도 많아 보여서^^;; 여긴 그래도 최소한의 유지는 하는듯... 보수는 잘 모르겠어요^^;; (머... 사실... 갠적으로 가장큰 이유는 흡연실 객실 있는 숙소가 그리 많지 않아서^^;;;)
머.. 사장님이 그래서 그렇지... 직원들은 엄청 친절하고요, 무엇보다... 침대 밑 외부인 출몰 사건 있었던 호텔과 같은 계열의 호텔입니다... (생각해보니 심지어 그 출몰 있었던 호텔에서도 2년전에 묶었었다는^^;;; 그때 침대 밑도 사진 찍어 봤어야 했는데...) 그래서 여기 들어오자마자 젤 먼저 침대 밑 사진 찍으려 했는데, 여기는 침대 밑 공간이 없더군요... 머... 유럽쪽 호텔에서는 종종 방키 잘못줘서 내 방에 더블부킹되기도 하고(싸우러 갔더니 키만 새로 다시 만들어 줬음... 말못해서 더 못싸우고 그냥 돌아온 1인^^) 했었는데...
전에는 중간방이여서 풍경은 무조건 한쪽만 보였는데, (바다+야구장, 시내, 바다 보통 3가지중 하나였던듯...)






끝방이라 풍경이 2가지 볼수 있네요, 전 바다와 시내 뷰 인듯... 끝사진은 4년만에 폰바꿔서 바다건너 줌 땡겨봄 근데... 나 흑백으로 찍었나???


TV안내 보니 식당 갯수가 좀 늘은것 같기도 맨날 근처에 늦은시간에는 밥먹을때 없어서 편의점도시락으로 연명했었는데... 아닌가... 결국 도미노 피자도 전화로 알아서 시켜먹으라는 건가...




다음날 첫날 일정 마치고, 들린 편의점에서 파는 참이슬... 이온몰에서는 진로 댓병인듯... 맥도날드에서 한끼 때우고 오는길에 롯데리아가... 제테리아로 바뀌었네요...
둘째날 일정도 마치고, 슬슬 딴회사 다니시는 과장님 친구 환영하러 나리타로 다시 놀러감... 4박5일 일정인데.. 공항을 3번^^ 그래도 일정이 달라서 공항 마중나가면 뭔가 괜히 또 색다르고 재밌고 하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밤비행기로 오시는데, 지바에서 나리타 가는 리무진은 4시50분인가 막차라고 하여, 지하철 타고 가기로 맘먹음


밤에 나리타 가는 지하철은... 텅텅... 밖에는 깜깜... 나리타공항 역에 와서 내릴때도 텅텅...
나리타공항 역에 도착해서 걸어보니... 아... 나 2년전에 왔던데구나 ㅎㅎ 이제 한참 봐야 생각남^^;; 여기 표 2번 찍고 나가야 했었던데인데... ㅎㅎㅎ (아직도 왜 개찰구가 2개인지 이해못하는 1인^^)
미니스톱이 항상 문닫아서 망했나 했더니... 마지막 비행기 도착할때쯤 문을 닫네요... ㅎㅎㅎ 그래서 항상 나오면 문 닫았었구나... ㅋ 그거 문닫으면 자판기만 남는 도착터미널 층...
그렇게 멍하니 기다리다가... 전화울려서 받아보니... 옆에서 툭 침... 아... 나 안면인식장애지... ㅋㅋㅋ 사람많으면 못알아봄 ㅋㅋㅋ 역시나 나오는 친구가 먼저 찾아줌 (나오는 사람이 먼저 알아봐 주는데, 그게 환영인가...)
둘이서 리무진 타고 올때는 뭐라도 먹어야 하지 않을까 하여, 다시금 역으로 버스표 끊음
근데... 역시 내려서 보니 딱히 술집 말고는... 그래서 버스정류장 앞 코코스? 문열었길래 일단 들가봄^^






이것저것 파는 식당... 근데... 난 왜 지금까지 계속 카레집이라고 생각한거지??? 아... 코코이찌방하고 같은 계열인가봐요 ㅎㅎㅎ
늦게까지 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금요일 밤 11시 넘은 시간이였는데, 손님은 어느정도 있었어요.
후다닥 한끼 하고 숙소로~~~
제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dsh10/224004200084 내용을 한번 더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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